imgLoadingbar
왼쪽 주 메뉴 바로가기 오른쪽 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보도자료

"가슴 벅차올라요" 독도 하늘길 처음 열렸다, 뭉클했던 90명


서경애·김효선씨 모녀는 제76주년 광복절인 15일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50인승 소형 여객기를 타고 울릉도와 독도가 내려다보이는 비행을 함께 체험해서다. 딸 김효선씨는 지방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울릉도로 지원했고, 지금은 발령을 기다리고 있다.


제76주년 광복절인 15일 경북도가 진행한 '울릉도(독도) 무착륙 비행 행사'에 참여한 탑승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경북도

경북도는 광복절을 맞아 이날 울릉도와 독도 상공을 돌아보는 ‘울릉도(독도) 무착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