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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공항, 미래 항공 꿈나무 항공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공항공사 울산공항은 제41회 항공의 날(10월 30일)을 맞아 미래 항공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항공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직간접적 직무체험을 통해 올바른 직업관 함양 및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경로 설정을 위한 '울산공항과 함께하는 항공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공항에 상주하는 기관들의 적극적인 교육기부 참여로 마련됐으며, 항공교통관제사(국토교통부), 항공기정비사·항공사지상직(항공사), 항공보안감독관(공항공사) 등 다양한 항공 관련 직업을 울산공항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29일 울산기반 항공사인 '하이에어와 함게하는 항공사 지상직 직업체험'을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총 8회 운영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 및 참가 신청은 교육부 청소년 진로체험 포털 '꿈길'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공항공사 울산공항장은 "금번 프로그램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를 바라며, 미래 항공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