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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천공항, 사천·제주 증편 운항...이용객 증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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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오는 31일부터 '사천~김포' 노선 6편을 추가 증편하고, '사천~제주' 노선은 주 3일에서 주 5일로 확대한다.

사천공항은 지난해 9월 25일 하이에어가 매주 20편 운항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증편에 따라 이번 동절기에는 매주 56편을 운항하게 됐다.

이번 증편은 사천공항 이용객의 꾸준한 증가로 따른 결과로 사천~김포노선의 탑승률은 평균 90% 수준이며 사천~제주노선은 70%를 웃돌고 있다.

이번 동계(정기) 증편은 사천공항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다양한 시간대로 구성되어 사천공항 이용객 편의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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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공군 제3훈련비행단은 '경남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항공산업 거점 육성'이라는 사천공항 활성화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온 만큼 앞으로도 긴밀한 협의와 협조를 통해 이용객이 선호하는 시간대로 운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는 "사천공항 활성화의 일환으로 저비용항공사(LCC) 유치와 항공기 취항에 꼭 필요한 항공기취급업자 운영을 지원코자 '지역공항 활성화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항공사업자의 손실액 지원을 확대하여 도민의 항공교통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ㅁ